Tuesday, August 28, 2007

Three films for weekend

1. Harold and Maude, 1974
* Classic Cult film directed by Hal Ashby in 1971.

2. Ghost World, 2001
* Based on graphic novel written and illustrated by Daniel Clowes, Ghost World is a 2001 film by Terry Zwigoff.

3. Gesualdo : Death for Five Voices, 1995
* Legendary German director Werner Herzog whose finest film is very famous Aguirre: The Wrath of God, one of my life-long favorite film.

Sunday, August 26, 2007

일주일 전에 도착한 음반 네장

한동안 고음악만 듣겠다고 다짐 했는데, 쉽지가 않다.
일관성은 찾아볼수 없는 취향. 빨리 일관성을 찾아야 하는데..

1. Bach Motetten, Hilliard Ensemble, ECM, 2007
잘 알려진 바하의 무반주 다성 성가곡 BWV 225-230번 그리고 과거 칸타타의 일부로 생각된 BWV 159번 Ich lasse dich nicht, Du segnest mich denn, '나는 당신을 버리지 않으리니 축복을 내리소서'를 힐리어드 앙상블이 녹음했다.
이 작품들은 이미 가디너/쿠이켄/헤레베헤/크리스토퍼등 원전연주의 거성들이 녹음을 한적이 있어, 이래저래 기존의 레코딩과 힐리어드의 앙상블의 레코딩은 비교가 된다.
일단 이 음반을 듣기 전에는 헤레베헤가 최고 였으며 가디너는 약간 큰 규모의 성악진이라 다성 성가곡은 소규모여야 한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는 약간 실망스러웠고, 크리스토퍼의 레코딩은 소규모 규모라는 점은 만족스럽지만, 오르간 연주가 간간히 있다는 점이 마음에 안 들고 쿠이켄은 아예 La Petite Bande가 연주를 맡고 있으며 독창 부분이 약간 귀에 거슬린다.
힐리어드 앙상블의 아티큘레이션이나 그들의 기교는 언제나 그래 왔듯이 감탄을 자아내지만, 절제되지 못한 듯한 인상을 안겨주는 그들의 목소리는 곡의 진행을 약간 서두른다는 느낌을 안겨주고 적합한 하모니의 진행 때문이겠지만 베이스라인의 강조는 내 취향에는 맞지 않는다.
리니어 노트는 자세하게 기술되서 마음에 든다.
힐리어드 앙상블의 레코딩은 언제나 시간을 두고 들어야 제대로 판단을 할수 있었는데, 이번 레코딩도 꽤나 시간이 오래 걸릴듯.

2. VERDI Requiem. 1 I vespri siciliani: Overture. 2 FRANCK Symphony. 3 DUKAS Sorcerer’s Apprentice 4 • Victor De Sabata, cond; Elisabeth Schwarzkopf (sop); 1 Oralia Dominguez (mez); 1 Giuseppe di Stefano (ten); 1 Cesare Siepi (bs); 1 La Scala O & Ch; 1 Vienna PO; 2 New York PO
푸르트뱅글러와 토스카니니와 이름을 나란히 하는 사바타지만 이상하게 내 눈에는 잘 들어오지 않던 지휘자다. 그의 베르디 레퀴엠의 명성은 클래식 음악을 처음 듣던 그 시절부터 들어왔지만 말이다.
이 앨범에 함께 수록된 프랑크나 듀카스의 작품들은 2-3번 정도밖에 들어보지 못한 작품들이니 일단 많이 들어보고 얘기를 하도록 하자.
그의 레퀴엠은 헤레베헤/아르농쿠르/쇼와는 다른 해석이다. 그들의 음반을 들어보면 몇몇 부분에서 레퀴엠이 오페라와 연관이 없음을 강조하려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 하지만 사바타는 "베르디의 레퀴엠은 베르디의 오페라 작품중의 하나이다"라고 얘기하는 몇몇 비평가들을 만족시키려는 듯 화려하게 레퀴엠을 지휘해 나간다. (그의 오페라 스테이지에서의 명성을 생각하면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모두를 만족시킬만한 레코딩은 아니지만, 가디너로 대표되는 현대 해석에 약간 지루함을 느낀 이라면 흥미를 가질 만한 음반이다. 물론 이런 화려함도 현대에는 꿈꾸기 힘든 화려한 성악진이 한몫 단단히 한 결과지만...

3. Golijov Oceana; Tenebrae; 3 Songs, Atlanta Symphony Chorus and Orchestra / Robert Spano
골리예프의 인기는 정말 놀라울 정도이다.(특히 미국에서의 인기는 대단하다.) 생존해 있는 작곡가들중 인기만큼은 최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물론 그의 작품이 아주 좋다는 것이 큰 이유겠지만.
여기에 수록된 작품들은 골리예프의 초기 작품들인데, 잘 알려진대로 파블로 네루다의 시에 곡을 붙인 Oceana는 바하 칸타타를 기념하며 그가 쓴 곡인데, 곡의 구조는 놀라울 정도로 세밀하지만, 각 구조들이 하나로 통합되면서 이루어내는 소리는 너무나 아름답다.
이 앨범에 참여한 뮤직션들의 이름을 살펴보는 것도 솔솔한 재미중의 하나인데, 싱어중의 한명은 삼바 뮤직션 Luciana Souza이고 (월드뮤직팬이라면 반드시 한번씩 관심을 가지고 듣게 되는..)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Kronos Quartet도 참여했다. 물론 가장 눈에 띄는 아티스트는 Dawn Upshaw인데, 여지껏 그래왔듯 그녀는 골리예프의 뮤즈의 역활을 톡톡히 해낸다. 골리예프를 좋아하는 이들 그리고 골리예프를 들으려고 하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레코딩.

4. Murcia La Giutarra Espanola
Murcia Baroque Dances - Zarambegues o Muecas;Gaitas;Cumbees;Preludio Grabe de Coreli;Una Giga de Coreli;Marionas por la B;Canarios;Folias Españolas;Passacalles por la B;Passacalles por la D Prelude.
W. Carter (gtr/lte) Suite after Gaspar Sanz, 1675.
Susanne Heinrich, William Carter
나에게 있어서 바로크 시대의 작곡가들 가운데 Santiago de Murcia는 꽤 흥미로운 인물이다. 그는 바로크 시대 기타의 명인이라 불렸는데, 클래식 기타 음악에 관심 많은 나로서는 언젠가는 공부를 해야할 작곡가중의 한명이다.
이 레코딩에서 윌리엄 카터는 연주는 바로크 시대에 어떻게 기타 연주를 했을까 하는 궁금증에 힌트를 한겨준다. 스트럼과 플럭의 조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작곡가의 작품을 연주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인데 윌리엄 카터의 연주는 이점에서는 꽤 만족스럽다.

이제 모짜르트 이후는 관심을 접고 고음악 부터 모짜르트까지만 관심을 갖자.
우선은 ASV에서 내놓고 있는 Byrd 전집을 모아야 한다.

Friday, August 24, 2007

연습중

To be performed in the middle of October,

Schubert, String Quintet in C major, Op.163
Chanseok(violin), Eva(violin), Lisa(viola), Paul(cello) and Ki Hyuk(cello)

Benchmarking

Lindsays String Quartet, Douglas Cummings (cello)

Saturday, August 11, 2007

Program for Anna and Chirstmas of 2007

To be performed at Notre Dame for two days in the middle of December,

First day,
To Anna Karlowicz (1978 - 2006)
Our Teacher, Friend and the Most Committed Mozartian.

* Ki Hyuk Yee(piano) and Catherine (voice)
Gounod(music) & Chanseok Park(lyrics writen in Latin), Elegy for the memory of Anna Karlowicz
* Please remember this work will be sung in Latin.

* Gounod(cello), Allegri(violin), Chanseok Park(violin) and Ekaterina(viola)
Anna Karlowicz, String Quartet No. 1, Op. 4

intermission

* Ki Hyuk (conductor); Janacek Chamber Orchestra, Mary (mezzo)
Verdi Prati in Alcina

* Chanseok (conductor); Janacek Cahmber Orchestra, Renee (sop)
Tornami a vagheggiar in Alcina

* Ki Hyuk Yee(conductor); Janacek Chamber Orchestra, Arleen Engen(sop)
Mozart, Exultate Jubilate, K165/K158a

* Ki Hyuk Yee(conductor); Janacek Chamber Orchestra, Fumiko Honma(flute)
Mozart, Flute Concerto K313.

* Chanseok Park(conductor); Janacek Chamber Orchestra
Mozart Symphony No. 36 K425 "Linz"


2nd Day

1. Catherine (piano) Gounod (cello) & Allegri (violin)
Schumann Piano Trio No. 1

2. Ki Hyuk Yee (piano) & Mary (violin)
Mozart Sonata for keyboard and violin KV. 379.

3. Jihyun Gahng (violin), Gounod (cello), Jimin Gahng (viola) & Allegri (violin)
Vaughan Williams String Quartet No. 1

Intermission


4. Ki Hyuk Yee (piano)
Bartok; Dance Suite, Sz. 77, Romanian Folk Dances, Nos. 1-6, Sz. 56, Romanian Christmas Carols, Sz. 57
Martinu; Film en miniature

5. Jihyun Gahng (violin)
Ysaye, Sonatas for Violin solo, Op.27: no 1 - no 6.

Thursday, August 09, 2007

프랑스와즈 오종

몸이 아픈 것도 때때로 도움이 된다.
몸이 아퍼 집에 주로 있었지만, 그 덕에 올 여름 목표였던 로베르 브레송 全作을 다 보았다.
거기에 브레송이 직접 쓴 Notes on the Cinematographer를 다 읽은 것도 올 여름에 한 일중 하나.

일주일 동안 이래저래 도와주느라 신경을 써주고 있는 마리의 친구 앨리스가 내가 오종 영화를 좋아한다는 얘기를 듣고 고맙게도 오종의 모든 DVD를 구해줬다.
같지 않은 자존심도 없고, 열등감도 없고 젠체하고 싶은 마음도 없이 그저 같이 즐겨주면 그것으로 좋은 앨리스.
올해가 가기전에 해야할 일.
오종 영화 모두 다시 보기.

연도순으로 보기 보다는 일단 제일 흥미롭게 봤던 워터 드롭스 온 버닝 록 부터 시작.
시간이 나면 파스빈더의 영화도 함께 볼 생각.

오종과 파스빈더하면 떠오르는 사람 한명.
스미쓰를 무척 좋아했고, 7년전 나에게 오종과 파스빈더를 소개시켜줬고 스콧 월커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봤던 그녀.
연락이 안 된지 4년 가까이 됐는데, 잘 지내고 있을까?
공포처럼 낯설게 느껴지던 그녀의 중얼거림. 다시 읽고 싶은데.

Sunday, August 05, 2007

리차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

여기저기서 도킨스의 새 책 "만들어진 신"에 대한 얘기들이 들린다.
소위 지식인이라는 불리우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모양이다.
벤야민 처럼 "많이 거론된 책은 그것이 일단 유행이 지나간 후에 읽기를 좋아"하는 탓에, 조용해지면 읽어봐야지 생각을 하다, 하도 여기저기서 떠들어서 잠시 "사볼까?" 동요하다 "참고문헌이 수록되지 않았어." 라는 민정이의 말에 번역판은 그만두고 원본을 사볼까 잠시 생각하다.

그러다 가만 내 자신을 뒤돌아보니 성당을 타성처럼 다니고 있고, 누가 신의 존재에 대해 물어보면 그냥 "모르겠다"고 답을 하는 내가 이 책을 읽어봐야 얻는게 무엇이 있을까 라는 생각에 읽지 말자라고 결론을 내리다.
차라리 그책을 읽을 시간이면 "안티고네"를 한장 더 읽는게 현재의 나한테는 더 얻을게 많을테고..
게다가 원서 값 16불이면 씨디 한장 값이고, 읽지도 않을 책 주문 하느니 오라토리오에 전념하는 지금이라면 20일 더 기다리고 3불 더 주고 알란 커티스가 지휘한 콘티의 오라토리오 데이빗을 주문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고...

Friday, August 03, 2007

Julia Fischer

작년내내 갈궈도 시큰둥 하다 이제야 듣는다고 지현이한테 혼나겠지만, 그래도..
체헤터마이어 이후 10-20대의 여자 연주자들만 좋아하고 레핀은 제대로 들어볼 생각도 안 한다고 캐서린한테 혼나겠지만, 그래도..

Julia Fischer

Brahms: Violin Concerto and Double Concerto
# Conductor: Yakov Kreizberg
# Orchestra: Netherlands Philharmonic Orchestra

Tchaikovsky Violin Concerto
# Conductor: Yakov Kreizberg
# Orchestra: the Russian National Orchestra

Thursday, August 02, 2007

밀양

뒤늦게 봤다.
전도연의 연기는 신애와 일정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전도연의 연기는 성공적이다.
송광호의 연기는 딱 예상했던 만큼 그 만큼이다.

개인의 아픔을 일반화하려는 시도.
수긍할수도 안 할수도 없다.

가장 아름다운 씬은
머리카락을 자르는 신애를 위해 종찬이 거울 들어주고 그 거울 속으로 빛으로 환해진 그러나 동시에 창백하며 무표정의 신애의 얼굴 그리고 거울에서 마당 구석으로 이어지는 마지막씬.

영화를 읽는 공부를 한동안 소홀히 한 탓에 제대로 읽히지가 않는다.
언론에서 얘기했던 구원 같은 것은 읽히지 않고 줄곧 짜이트가이스트가 머리속에서 맴돌아 영화를 보는 내내 불편했다.

Wednesday, August 01, 2007

Concert

CSO
9월 14일 - 20일
Chicago Symphony Orchestra
Riccardo Muti, conductor
Barbara Frittoli, soprano

Verdi - Overture to La forza del destino
Verdi - Tacea la notte placida from Il trovatore
Cilea - Io son l'umile ancella from Adriana Lecouvreur
Puccini - Vissi d'arte from Tosca
Falla - Suite No. 2 from The Three-Cornered Hat
Ravel - Rapsodie espagnole
Ravel - Boléro

마리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는 무티옹이시다.

10월 7일
Filarmonica della Scala
Riccardo Chailly, conductor

Rossini - Overture to William Tell
Rota - Ballet Suite from La strada
Respighi - Fountains of Rome
Respighi - Pines of Rome

내가 그토록 좋아하시는 칠리다.

10월 21일
Murray Perahia, piano

Bach - Partita No. 4 in D Major
Beethoven - Sonata in D Major (Pastoral)
Brahms - Piano Pieces, Op. 118
Chopin - Selected Etudes
Chopin - Ballade No. 3 in A-flat Major

캐서린이 자신의 생일 기념으로 쏜다고 했다.

10월 22일
London Symphony Orchestra
Sir Colin Davis, conductor
Paul Lewis, piano

Beethoven - Piano Concerto No. 4
Beethoven - Symphony No. 3 (Eroica)

레코딩으로 추측해보면 무난한 베토벤이 되겠지만..

12월 13- 15일
Chicago Symphony Orchestra
Mark Elder, conductor
Stephen Hough, piano

Janácek - Jealousy
Rachmaninov - Piano Concerto No. 4
Kancheli - ...à la Duduki
Janácek - Taras Bulba

오오. 허프!

Carnegie Hall

10월 3일 / 4일
Lucerne Festival Orchestra
Claudio Abbado, Chief Conductor
Murray Perahia, Piano
Melanie Diener, Soprano
Anna Larsson, Contralto
Jonas Kaufmann, Tenor
Reinhard Hagen, Bass
Westminster Symphonic Choir

BEETHOVEN Piano Concerto No. 4
BEETHOVEN Symphony No. 9
* Mary의 말씀 "아바도옹께서 더 위독해지기전에 그분의 베토벤 9번을 들으러 가요."
나. "빚을 내서라도..."

10월 6일
Lucerne Festival Orchestra
Claudio Abbado, Chief Conductor
Anna Larsson, Contralto
Women of the Westminster Choir
Joe Miller, Conductor
The American Boychoir
Fernando Malvar-Ruiz, Music Director

MAHLER Symphony No. 3
"아바도옹께서 더 위독하시기전에 그분의 말러중 하나는 꼭 들어줘야 한다."

November 13, 2007 at 8:00 PM
Berliner Philharmoniker
Stern Auditorium / Perelman Stage
Berliner Philharmoniker
Sir Simon Rattle, Music Director and Conductor

MAGNUS LINDBERG Seht die Sonne (US Premiere)
MAHLER Symphony No. 9

November 16, 2007 at 8:00 PM
Berliner Philharmoniker
Stern Auditorium / Perelman Stage
Berliner Philharmoniker
Sir Simon Rattle, Music Director and Conductor

GYÖRGY KURTÁG Stele
MAHLER Symphony No. 10 (performing version by Deryck Cooke)
래틀경의 베를린필이 연주하는 말러다. 게다가 10번. 드디어 !_!

December 1/4, 2007 at 8:00 PM
Kirov Orchestra
Stern Auditorium / Perelman Stage
Kirov Orchestra
Valery Gergiev, Music Director and Conductor
Kirov Opera Chorus
Soloists from the Mariinsky Theater

STRAVINSKY Les noces
BORODIN Act II of Prince Igor

보로딘보다는 게르기예프의 스트라빈스키 때문에.

October 26, 2007 at 7:30 PM
Angela Hewitt
Zankel Hall
Angela Hewitt, Piano

BACH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I

작년 2월에 사우슨 밴드에서 끝내줬는데...흑.

November 1, 2007 at 7:30 PM
Andrew Manze
Richard Egarr
Zankel Hall
Andrew Manze, Violin
Richard Egarr, Piano

BACH Violin Sonata in C Minor, BWV 1017
PARRY Violin Sonata in D Major
SCHUBERT Duo Sonata in A Major, D. 574
MOZART Violin Sonata in F Major, K. 376

오오 만즈!

November 2, 2007 at 7:30 PM
Zehetmair Quartet
Zankel Hall
Zehetmair Quartet
·· Thomas Zehetmair, Violin
·· Kuba Jakowicz, Violin
·· Ruth Killius, Viola
·· Ursula Smith, Cello

MOZART String Quartet in G Major, K. 156
HINDEMITH String Quartet No. 4, Op. 22
SCHUMANN String Quartet in A Minor, Op. 41, No. 1
체헤터마이어의 슈만과 힌데미트! !_!

The Whys of Mating: 237 Reasons and Counting

The Whys of Mating: 237 Reasons and Counting
http://www.nytimes.com/2007/07/31/science/31tier.html?ex=1186632000&en=461ad25283ecc090&ei=5070&emc=eta1